• 1등골프 “골프붐 여전… 고물가에 골프채 중고거래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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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고물가 현상에 중고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골프 분야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특수로 전에 없던 호황기를 누리던 골프의 수요가 커지면서 
골프채 중고거래 역시 활발해졌다.

골프용품 중고거래 플랫폼 1등골프는 이와 관련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일본 직구 중고거래를 통해 합리적인 구매가 가능하다. 
회사 측은 “1등골프는 직거래 피해가 없도록 안전거래를 통해 
구매와 반품까지 가능한 논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1등골프에서는 일본 중고거래뿐 아니라 국내 중고거래도 가능하다. 

국내 중고거래를 통해서도 다양하고 많은 종류의 골프채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개인간 중고거래도 가능해 직접 판매하거나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1등골프는 오픈 이벤트로 신규 가맹점 모집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판매자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우선 입점비, 상품 등록, 미니샵, 사이트주소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오프라인 매장 홍보, 블로그 및 네이버 카페 연동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빠른 정산 시스템을 통해 다음달 익일에 

바로 정산되는 등 가맹점의 편의를 위한 총 12가지의 가입혜택을 

제공한다.

 

1등골프 관계자는 “최근 골프 열풍이 계속되면서 골프 용품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며 “1등골프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여 다양한 제품들을 편리한 구매 서비스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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