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족 잡아라”… 1등골프, 중고 골프채부터 신품까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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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1등골프가 중고부터 신품까지 다양한 인기클럽들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코로나19 특수로 국내에서 인기 스포츠로
자리 잡은 골프가 MZ세대들 사이에서도
트렌디한 운동으로 유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는 지난해 2022년 기준 드라이버
이용 1순위를 기록하며 골프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1등골프는 이같은 상황에 골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를 한데 모으는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1등골프 관계자는 “최근 골프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신제품은 물론, 베스트셀러 제품들은 중고 제품의 수요도 부족한 상황”이라며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운영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등골프는 안전거래 시스템을 구축해 중고거래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있다.

해외상품 구매시 관세발생 없이 항공특송으로

빠르게 제품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도 이어가는 중이다.

 

hap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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