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 골프채 쇼핑몰 ‘1등골프’, 100여개 인기 골프 브랜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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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이제 막 골프에 입문한 골린이들은 자신에게 맞는 골프채를 
찾기 어렵고, 골프채 품귀현상으로 장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와 관련 골프채 중고 거래 시장이 활기다.

이와 관련 온라인 골프채 중고거래도 활발하다. 개인간 거래뿐 아니라 

관련 플랫폼도 등장했다. 온라인 중고 골프채 ‘1등골프’는 판매자와 구매자가 

직접 거래를 할 수 있는 C2C 플랫폼으로, 가맹점에 등록한 업체 외에도 

개인이 직접 중고상품을 올려 거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안전거래 시스템’을 통해 구매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오배송이나 상품파손 등 온라인 거래 중 일어날 수 

있는 불편함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1등골프’에서는 드라이버, 아이언, 우드, 유틸리티, 여성용 골프채 등 여러 

골프용품들을 구매할 수 있으며, 100여가지의 브랜드 또한 만나볼 수 있다.

 

‘1등골프’ 관계자는 “타이틀리스트, 젝시오, 핑 등의 다양한 브랜드 상품들이 

많이 올라오고 활발한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며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판매자에게 직접 문의하고 답변을 받을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구매자와 판매자가안전하고 올바른 직거래를 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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