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스토어, “일본 구매대행 낚시 용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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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나들이 가기 좋은 6월을 앞두고 취미, 레저 활동을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5~6월은 ‘낚시인’들이 전국의 
낚시 명소로 모이는 시기다.

이런 상황에 일본 낚시 용품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일본 직구 전문 사이트 미스터스토어는 해외 브랜드 낚시 용품

검색량과 구입량이 부쩍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은 높아지는

소비자 수요에 ‘낚시용품 루어 기획전’을 진행하는 등 낚시인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곳 관계자는 “현재 일본 인기 제품인 시마노, 다이와, 가마가츠 등

다양한 브랜드를 합리적인 금액에 만나볼 수 있다”며 “이밖에 라쿠텐,

메루카리, 아마존, 이베이와 같은 일본 오픈마켓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용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조치해 평소 일본 낚시 용품을 즐겨 찾던

이들에게 편리한 구매 경로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대영 (주)스마일큐브 대표는 “5월은 레저 활동용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시기”라며 “낚시 용품뿐만 아니라 인기 해외 브랜드 제품들을

구매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일본 직구 쇼핑몰을 사용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스터스토어는 해외 제품들을 합리적인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며 “현재 낚시용품 기획전 이외에도 야구용품전, 

골프용품전 다양한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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